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 전국 첫 지방선거지원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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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가 전국 지역위 최초로 지방선거지원단을 출범한다.


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는 오는 5일 오후 2시 나주 문화예술회관에서 ‘2022 선거축제! 원팀선거!’ 슬로건으로 지방선거지원단과 나주시 대전환선대위 발대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의 대선승리와 지방선거가 정당, 시민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나주가 앞장설 것을 결의하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발대식에는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과 윤건영 국회의원(서울구로구을)을 비롯한 현역시도의원,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 그리고 나주시 대전환 선대위원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나주시 대전환 선대위 발대식에는 공개모집과 시민사회단체와 단일 선대위 구성을 협의, 1차 선대위 구성이 마무리 돼 발대식을 진행한다. 윤건영 국회의원 특강도 예정돼 있다.


2부 나주지방선거지원단 발대식은 운영위원 소개와 함께 2022 나주 지방선거 클린선거 협약식을 가지고 공정선거와 선당후사 정신으로 이번 선거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을 서약한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유권자의 알권리 보장과 시민들의 선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된 나주지방선거지원단은 당헌·당규를 준수하고 중앙당 및 전남도당과 협의를 거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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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달 21일 운영위원회의에서 전남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을 구성하고 기획단장에 신정훈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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