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오른쪽 두번째)이 3일 취임 후 청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오른쪽 두번째)이 3일 취임 후 청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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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이 3일 공식 취임했다.


신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는 등 성과가 많았다"면서 "계속해서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률 100% 달성과 국내ㆍ외 기업의 사업 협력거점 조성, 외국인 투자유치 총 1억 달러 달성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 청장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국제정치경제학과와 뉴저지 대학교(UNIV.OF NEW JERSEY) 대학원 도시학과, 지역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제1회 지방고등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연천 부군수, 파주 부시장, 도 경제기획관ㆍ보건복지국장,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부천 부시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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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청장은 이날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별도 취임식 없이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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