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영유아교육원, 3년 연속 보수교육기관 'A등급'
[아시아경제(남양주)=이영규 기자]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이 집합 보수교육기관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경복대 영유아교육원은 최근 한국보육진흥원이 발표한 '2021년 집합 보수교육기관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2018년 이후 3년 연속 최고 교육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보육교직원 대상 보수교육은 어린이집 현직교사들의 승급교육 및 원장교육까지 포함하는 보육관련 종합보수교육이다.
박미경 경복대 영유아교육원장 겸 아동상담보육학과장은 "온-오프라인의 블렌디드 러닝방식의 질 높은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뉴노멀 시대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경복대가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은 것은 전문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현직 보육교직원들에게 널리 제공되고,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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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복대 아동상담보육과는 양질의 국공립어린이집과 직장어린이집 관리재단인 모아맘 보육재단과 취업보장형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최초로 '100% 취업보장 보육사관학교식 맞춤형 보육교사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하남시, 남양주시, 구리시 등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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