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더투탑이 데스커 시그니쳐스토어 2, 3층 '더투탑 포 데스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데스커]

크리에이터 더투탑이 데스커 시그니쳐스토어 2, 3층 '더투탑 포 데스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데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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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가구 브랜드 데스커가 글로벌 스포츠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팀 '더투탑컴퍼니'와 협업,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데스커 시그니쳐스토어' 2~3층에 복합문화공간 '더투탑 포 데스커(THE 2TOP for DESKER, BAR & STUDIO)'를 마련했다.


더투탑컴퍼니는 축구 등 스포츠 기반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팀이다. 데스커는 브랜드 제품으로 꾸며진 카페 겸 스포츠 펍이자, 크리에이터들의 스튜디오 촬영과 커뮤니티 운영이 가능한 복한 문화 공간이다.

더투탑 포 데스커 오픈 기념으로 데스커는 시그니쳐스토어 방문 구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 증정한다. 데스커 멤버십 고객은 카페와 펍에서 메뉴 주문 시 20% 할인 또는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데스커는 멤버십 고객 대상으로 더투탑컴퍼니와 연계된 클래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크리에이터를 위해 스튜디오 공간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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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 관계자는 "더투탑컴퍼니와 협업으로 데스커 시그니쳐스토어는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면서 "데스커는 제품 뿐만 아니라 데스커의 브랜드 가치와 문화를 고객이 직업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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