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1일 서울 시내의 한 음식점에 24시간 영업 문구가 붙어 있다. 이날부터 수도권은 10명까지,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모일 수 있고, 식당카페 등 대부분 시설은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진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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