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리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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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파리바게뜨의 노르디스크 캠핑 굿즈 3탄이 지난 시리즈에 이어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파리바게뜨는 올여름 캠핑 시즌을 맞아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Nordisk)와 협업해 준비한 ‘우드도마&컵 세트’가 사전예약을 시작한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2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우드도마&컵 세트 굿즈의 인기 비결은 북유럽 감성이 넘치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춰 캠핑족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가정 및 피크닉 용품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캠핑족뿐만 아니라 젊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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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의 굿즈 품절 대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선보인 노르디스크 ‘이지 쿨러백’과 ‘클래식 우드 장우산’도 사전예약이 조기 종료되고 매장에서도 품귀현상을 빚는 등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달 실키롤 기네스 등재 1주년을 맞아 선보인 ‘실키롤타월’, 정통우유식빵을 그대로 구현한 페이크 굿즈인 ‘정통식빵수세미’ 등 자체 제작한 굿즈도 큰 인기를 끌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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