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  ‘바디풀’ 무라벨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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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풀무원 계열의 풀무원샘물이 천연 미네랄 밸런스 워터 ‘바디풀’ 2종의 라벨을 제거하고,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뉴얼 출시한다.


풀무원샘물의 바디풀은 물을 마시면서 칼슘, 마그네슘과 같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을 선택해 채울 수 있는 천연 미네랄 밸런스 워터다. 인공 성분이 아닌 천연 미네랄을 최적의 함량으로 조절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1병 기준 ‘바디풀 20’은 약 25~35mg의 칼슘을, ‘바디풀 12’는 약 16.5~24mg의 마그네슘을 함유한다.

풀무원샘물은 바디풀에도 마신 그대로 분리배출이 가능한 무색·무라벨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명, 유통기한 등 제품 필수 정보는 병 상단에 각인했으며,


또한 출시 2년 만에 진행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격 부담도 낮췄다. 새롭게 선보이는 500ml 20입팩 '바디풀 20', '바디풀 12'의 가격은 1만7900원이다. 한 팩 구입 시 한 병 가격이 기존 대비 16% 이상 낮아진 셈이다. 수량 또한 기존 12개입에서 20개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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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풀무원샘물은 바디풀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100명의 당첨자에게 총 4000병의 바디풀을 증정한다. 풀무원샘물 스마트스토어에서는 다음 달 11일까지 바디풀 20개입 제품을 특별가 1만49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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