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사진 제공= AP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사진 제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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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코로나19 발병 기원을 규명하기 위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27일(현지시간) 회견에서 "우리는 미국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을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 벌이는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일간 글로브앤드메일 등이 전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는 진실을 명확히 할 뿐 아니라 추후 그런 질병의 대유행에서 세계를 어떻게 보호할지를 완전히 이해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항간에 많은 이론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기 위해 총체적으로 완전한 사실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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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코로나19 기원이 중국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라는 논란과 관련해 미국 정보당국에 추가 조사 및 재보고를 지시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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