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KB국민은행은 1일 테크그룹 소속 테크기술본부장에 박기은 전(前) 네이버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ICT분야에 높은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겸비한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국민은행의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역량을 제고하고 ‘넘버원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간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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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무는 네이버 서비스플랫폼개발센터 팀장(2006~2011),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IT서비스사업본부 수석아키텍트(2012~2014), 네이버클라우드 CTO(2014~2021)를 거친 플랫폼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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