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릉에서 세종대왕 생애·업적 공부해요
세종대왕유적관리소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 운영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다음 달 5일부터 경기 여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세종대왕역사문화관 원정대'을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두 영릉(英陵·寧陵)에서 조선왕릉을 소개하고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강의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만의 조선왕릉 입체 그림책(팝업북)' 만들기 체험 등도 한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한다. 사전접수를 통해 선정된 지역아동센터 여덟 곳 청소년 14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17일까지 여덟 차례 진행한다. 관계자는 "지역에 있는 세계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느끼고,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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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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