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결원, 종이없는 '오픈지로'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금융결제원은 신문 구독료와 도시가스 요금, 헌금, 기부금 등 생활밀착형 요금을 간편하게 내는 오픈지로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1977년 지로 서비스 출범 이후 2000년 인터넷 지로에 이은 혁신 사례라는 게 금결원의 설명이다. 장표에 기재해 보내던 지로용지를 탈피한 페이퍼리스 요금 고지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금결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자의 관점에서 지로 이용기관인 중소업체와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