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한 달간 초저가 프로젝트…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24일까지 창립 기념 ‘한 달간 초저가 프로젝트’ 3주차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전 카테고리 5000여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창립 24주년을 맞아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스트레스를 낮추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내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 USDA 프라임 립아이 스테이크/초이스 안심 스테이크/프라임 척아이롤/초이스 부채살(100g)을 30% 할인 판매한다. 알알이 당도 선별한 성주 참외(1.5kg)는 996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자동차 액세서리 170여 종과 모바일 액세서리 20여 종 각각 20% 할인, 레고 100여 종 2만원 할인, 봄맞이 원예용품 40여 종 10% 할인, 분유 구매 시 2000원 추가 할인, 에스콰이아 남성구두와 F2F 베이직 캔버스화는 각각 20%,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스람 전구 48종은 1+1으로 판매하고 오는 21일까지 미국산 꽃갈비살 등 수입육을 최대 50% 할인해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홈플러스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신선농가 제조사를 돕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내수 경기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