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서울시는 공모전 당선작으로 이재영 씨의 '꽃말은 ‘잘 견뎌줘서 고마워’ 입니다. 바로 당신이라는 꽃!'을 선정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월 전에 사세요" 2028년까지 오른다는 증권가 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