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 목포 트윈스타 2층서…예향매거진에 게재

코로나가 바꾼 목포문화 ‘토론의 장’ 열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지역 문화예술 관련 토론의 장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가 주최하고 (재)목포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오는 19일 오후 2시 목포 트윈스타 2층에서 진행된다.

주민관 목포문화재단 사무국장이 행사 진행을 맡는다.


좌담회에는 이상민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대표, 박수경 목포시립무용단 총감독, 박찬웅 목포하나내과21 대표원장, 고은총 필그린 대표가 참석해 목포문화계의 달라진 문화예술 소통방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질 예정이다.

AD

이날 좌담 인터뷰는 목포문화재단이 발간하는 예향매거진에 게재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