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성공 정착 위한 ‘귀농체험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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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남원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9일부터 5월12일까지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귀농체험학교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입주자, 귀농인의 집 입주자,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교육희망자는 남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한 2021년 귀농체험학교 교육생 모집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2일까지 남원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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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귀농체험학교에서는 주요 지역 문화탐방과 성공한 귀농인 농장 견학 및 귀농귀촌 정착 설계를 체험·제공하는 내용으로 정착 중인 귀농인과 예비 귀농인에게 농촌생활 활력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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