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1명 '신규확진' … 경남도, 14일 서울→진주행 KTX 이용자 '안내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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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밀양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학 조사 결과,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82명(입원 88명, 퇴원 1986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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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도는 지난 14일 아침 5시5분에서 8시32분 사이에 서울에서 진주행 KTX 201호 열차 일반실 8호차를 이용한 도민의 경우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줄 것을 안내하는 '안전안내' 메시지를 18일 오전 송출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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