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밀양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학 조사 결과,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082명(입원 88명, 퇴원 1986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4일 아침 5시5분에서 8시32분 사이에 서울에서 진주행 KTX 201호 열차 일반실 8호차를 이용한 도민의 경우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줄 것을 안내하는 '안전안내' 메시지를 18일 오전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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