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코로나19 혼연일체가 돼 반드시 이겨냅시다”
유 구청장은 2021년 신년사 통해 "이환위리(以患爲利)라는 말이 있다. 손자병법에 있는 것으로 실패나 예기치 않은 고난을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다는 뜻"이라며 "우리 민족은 어려울 때일수록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하는 저력을 발휘해 왔다"며 " 새해에는 근면, 성실, 인내심, 충직, 의로움을 상징하는 흰 소의 기운으로 이환위리(以患爲利) 지혜를 발휘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새해에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친절·청렴·소통·안전’을 바탕으로 하는 행복도시를 구현, ‘구민의 행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내일의 행복을 지켜주는 안전도시 ▲함께 나누고, 당당하게 누리는 복지도시 ▲미래를 열어가는 으뜸 교육도시 ▲창조와 포용으로 상생하는 성장도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도시 ▲친절과 공감으로 열린 소통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이루어 명실상부한 동부 서울의 성장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유 구청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이환위리(以患爲利)라는 말이 있다. 손자병법에 있는 것으로 실패나 예기치 않은 고난을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다는 뜻"이라며 "우리 민족은 어려울 때일수록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하는 저력을 발휘해 왔다"며 " 새해에는 근면, 성실, 인내심, 충직, 의로움을 상징하는 흰 소의 기운으로 이환위리(以患爲利) 지혜를 발휘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동대문구는 ‘꿈을 여는 서울의 門 동대문구’를 기치로 내걸고 ‘친절·청렴·소통·안전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그 결과 2020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 2020 지방자치행정대상 등 대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이런 결과는 그동안 구정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구민여러분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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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구청장은 "동대문구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1300여 명의 직원들이 35만 구민 여러분과 혼연일체가 돼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 구민 여러분의 민생안정과 행복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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