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나흘 앞둔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주문 앞에 '차별 없이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성탄절 연등'이 설치돼 있다. 조계종은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라 매년 이웃 종교와 연대해 진행하던 성탄절 행사 대신 28일까지 ‘성탄절 연등’을 밝힐 계획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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