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천구의회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끊임없는 검사대기 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19일 양천구의회 앞 설치 운영중인 임시선별검사소에 많은 구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서며 대기 중에 있다.
증상이 없더라도 누구나 보건소에서 오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진료소는 2021년1월 3일까지 3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토,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