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규제개혁 자치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서대석 구청장)는 규제개혁 자치구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1위)에 선정됐다.


광주시는 5개구를 대상으로 매년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정부합동평가 지표, 인증제 진단 6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그 결과 서구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4000만 원과 기관표창 등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서구는 그동안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규제발굴을 적극 추진했다.

정부의 규제개혁 방향에 맞춰 업무담당자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에 건의해왔다.


또 코로나 19 상황에도 현장의 어려움을 듣기 위해 소상공인, 각종 협회, 단체 등과 대면과 유선을 병행한 과제발굴에 힘쓰는 등 행정의 변화에 적극 대처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AD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