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장사시설 설치·운영 조례안 등 23건 통과

16일 열린 울진군의회 제243회 제2차 정례회 폐회식 모습.

16일 열린 울진군의회 제243회 제2차 정례회 폐회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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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울진군의회는 16일 제243회 제2차 정례회를 끝으로 올해 모든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6일까지 내년도 예산안, 올해 4회 추경 예산안, 장사시설 설치·운영 조례안 등 23건을 통과시켰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4300억원, 특별회계 518억3000만원,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123억5000만원 등 4942억원과 기금 925억4000만원을 의결했다. 또 보건소 경영보조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위탁 대행사업비 등 43억1000만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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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 의장은 "새해에는 잘못된 점을 개선하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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