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다채로운 산학교육의 성과 공유

경남대 LINC+사업단, 2020 LINC+ 산학협력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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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20 LINC+산학협력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남대 LINC+사업단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한 산학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총 4일간 진행되는 페스티벌의 첫째 날인 21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PBL 교육법과 이공계 리빙랩 우수사례, LINC+사업 교육프로그램 참여 학생 영상 등 LINC+사업단의 우수성과 소개가 진행된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인문 사회기술융합사업 우수사례와 캡스톤디자인 교수법, 코로나19 시대의 AR/VR의 가치와 필요성, 청년 창업가 성공스토리 등 산학협력과 관련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된다.

셋째 날인 23일에는 한 해 동안 경남대 LINC+사업단에서 진행한 창의 융합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청바지 혁신프로젝트 경진대회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비디오레포팅 경진대회, 창업경진대회, 현장실습 수기·일지 공모전 등에 대한 발표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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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 24일에는 2020년 한 해 동안 진행된 경남대 LINC+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과 스마트공장 캡스톤디자인, 비디오레포팅, 창업 우수성과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등의 수상작을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보인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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