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주장학재단 '효부상'에 공성면 서옥자씨 선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상주시는 16일 공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상주장학문화재단의 '효부상' 수상자로 선정된 공성면 주민 서옥자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이영희 상주시노인회 공성면분회 부회장(평천1리 노인회장 겸임)에게도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표창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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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장학문화재단으로부터 '효부상'을 받은 서옥자씨는 10년 전 남편과 사별하고 혼자 고령의 시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는 등 효행을 실천해오고 있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한 이영희 부회장과 가족을 위해 헌신한 서옥자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교감이 충만한 공성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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