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보건소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3관왕을 수상했다.(사진=김해시)

경남 김해시보건소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3관왕을 수상했다.(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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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도에 이어 ‘2020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우수사례, 우수 시범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김해시보건소는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프로그램 운영, 한방(韓方)으로 갱년기 제로 교실 운영, 장애인 대상 한방 맞춤형 방문사례관리 운영 등 한방으로 건강한 김해시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외에도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한방관리 교실, 한방 중풍 예방 교실, 한방 순회진료, 한방 기공운동 교실, 장애인 한방건강관리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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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학 보건소장은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발굴과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더욱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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