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이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역 6번 출구 앞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점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24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뒤 가장 큰 규모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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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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