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청 물재생계획과 직원 1명 부인에게서 옮긴 듯...중부수도사업소 직원 1명 등 총 5명 확진...서울시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대 숫자 발생

[단독]서울시청 직원 5명 코로나19 확진...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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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12일 서울시 본청 물재생계획과 1명과 중부수도사업소 1명 등 총 5명의 확진자가 나타났다.


서울시는 전날 한강사업본부 1명, 공공개발기획단(본청 9층) 1명 등 직원 3명을 포함, 이날 2명이 추가돼 모두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물재생계획과 직원은 부인으로 부터 전염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서소문청사 8층 물순환안전국 직원들은 모두 검체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서정협 권한대행 주재로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회의를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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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적으로 1030명의 확진자(서울 399명, 수도권 792명)가 발생하는 등 심각한 상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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