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대표(왼쪽 일곱번째부터)와 강은미 원내대표 등 정의당 의원 등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열린 '28차 전태일 50주기 캠페인'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근로기준법 적용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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