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해 쓴 분체공학 전문서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가루 이야기’

창원대 최희규 교수, ‘2020 상하이 국제아동도서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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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 미래융합대학 메카융합공학과 최희규 교수의 저서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가루 이야기’가 2020년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에 출품된다.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은 11월 13~15일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유일 세계아동 도서전시회로 이름난 국제행사이다. 지난 6월 29일부터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출품작이 선정됐다.

올해 상하이 국제 아동도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단절된 교육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학습과 유대 관계에 대한 공백을 메꾸고 있는지를 출판 콘텐츠를 통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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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규 교수는 “분체공학이라는 전공분야를 어린이에게 어떻게 알릴까 고민 끝에 2018년 출판한 도서가 세계적 도서전에 출품돼 기쁘다”며 “전공분야 대중화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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