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스타필드 안성 방문 "지역 상생 실천해달라"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강희석 이마트 사장 등 참석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5일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했다.
이날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용진 부회장은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 및 이마트 강희석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함께 스타필드 안성을 방문해 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등 현장 경영에 나섰다.
정 부회장은 이날 프리 오픈한 스타필드 안성을 찾아 7일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참인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고메스트리트, 노브랜드, 일렉트로마트, 토이킹덤 매장 등을 직접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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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스타필드는 쇼핑테마파크를 뛰어넘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환경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역할로 성장해야 한다"면서 "스타필드 안성 오픈을 기점으로 지역 상권 전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역과의 상생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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