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외식산업경영학과 박기용 교수 공동저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관점에서 성공요인 분석

동의대 박기용 교수와 공동저서 프랜차이징 표지.

동의대 박기용 교수와 공동저서 프랜차이징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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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 외식산업경영학과 박기용 교수와 미국 유타밸리주립대 허양회 교수가 공동 저술한 저서 ‘프랜차이징(Franchising)’이 최근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에 선정됐다.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우수 출판콘텐츠 보급을 위해 매년 선정해 발표한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국내에서 발행된 학술도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프랜차이징’은 지난해 9월에 발간됐다. 기존 프랜차이즈 관련 책들이 가맹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것과 달리 이 책은 가맹본부 측면에서 가맹본부시스템의 성공적인 운영과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프랜차이즈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도록 관련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전공 학생은 물론 프랜차이즈산업 종사자, 사업을 확대하려는 경영자와 관리자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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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서 우수도서로 선정된 도서는 저서당 800만원 이내에서 해당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작은 도서관, 초·중·고교,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포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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