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대상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하고있다(사진=합천군)

삼성합천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하고있다(사진=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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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의료취약지 지원사업에 삼성 합천병원이 소아청소년과 공모에 선정돼 진료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4월 16일 공모에 선정되어 소아청소년과 특성에 맞게 설계하여 진료실, 수유실, 처치실 입원실 등, 소아 유닛 시스템 외 15종의 최신 의료장비와 전문 의료진 구성으로 의료 취역지 주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준희 군수는 “일선에서 묵묵히 공무를 수행하는 보건의료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군민들의 보건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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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합천군보건소장은 “합천군의 저출산 문제 해소를 기대하며 보건소와 연계하여 영·유아 건강 검진, 예방접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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