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주 방문 광진구 확진자 접촉자 추가돼…총 62명 격리조치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제주를 방문한 서울 광진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번 확진자로 인한 도내 접촉자들이 5명 추가됐다.
제주도는 서울 광진구 20번 확진자 A씨가 지난 9일 제주 입도 당시 항공편 동승자 4명과 지난 13일 A씨가 탄 차량을 대리운전한 대리기사 1명 등 총 5명을 접촉자로 추가해 격리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의 제주 방문 당시 접촉자는 기존 57명에서 이번 5명이 추가돼 총 62명으로 늘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A씨로 인해 제주에서 4명(도내 21·22·23·24번 확진자)이 2차 감염됐다. 이후 추가 감염자는 현재까지 없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