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대비 ‘한국판 뉴딜’ 정책 토론 및 아이디어 공유

무안군은 공직자들의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직무역량 강화 교육훈련 연찬회를 12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은 공직자들의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직무역량 강화 교육훈련 연찬회를 12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안을 마련하고 공직자들의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직무역량 강화 교육 훈련 연찬회를 12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군 공직자들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선·후배 공직자가 서로 토론하고 업무능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복지·보건·농정 등 14개 담당 분야(10∼20명)별로 운영된다.

또한, 정부에서 최근 발표한 한국판 뉴딜종합계획도 심도 있게 논의해 무안군 특성에 맞는 모델개발의 밑거름으로 삼아 향후 전개될 정책 시행에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AD

김산 무안군수는 “공직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하고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군민들이 아픔을 보듬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면서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확보하고 직원 간 소통을 통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을 위해 더 나은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