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부자의 행동습관> 外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부자의 행동습관= 글쓴이 사이토 히토리는 화장품과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 긴자 마루칸의 창업자다. 사이토는 일본의 장기불황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호황을 누렸다. 1993년부터 11년 연속 일본 개인 납세 순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이토가 자신의 성공철학을 밝힌다. 그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은 곧 에너지라는 돈의 속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사이토 히토리 지음/이지수 옮김/다산북스)
◆놀부의 부동산 DNA= 글쓴이 놀부(정형근)는 공인중개사 어머니를 따라 소싯적부터 현장을 돌아보며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웠다. 20대 이른 나이부터 소형 빌라에 투자했고 40세인 현재 수십 억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놀라운 부동산'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부동산 소액투자로 시작해 건물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의 투자 마인드를 소개한다.(놀부(정형근) 지음/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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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글쓴이는 1988년 도쿄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언론사 뉴욕 특파원, 국제부장 등을 거치며 오랜 시간 일본과 연을 이어왔다. 현재 시니어 트렌드 연구자이자 은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일본 베이비부터 은퇴자들의 현실을 추적해 그 내용을 책에 담았다. 이미 은퇴 이후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생활을 보여줌으로써 예비 은퇴자들이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김웅철 지음/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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