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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김양수 대표 신규 선임

최종수정 2020.07.10 16:24 기사입력 2020.07.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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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네오팜 이 10일 이사회를 통해 김양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LG생활건강, CJ오쇼핑 등을 거치며 20년 간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뷰티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네오팜에서는 2012년부터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총괄하며 주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네오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외 환경 악화와 극심한 시장경쟁 속 신규 대표 선임을 통해 돌파구 마련에 본격 나선다는 복안이다.


김 대표는 “보다 젊어진 조직 체계와 기업 체질 개선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고 해외 매출 성장에 중점을 두어 수익구조 개선 및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네오팜은 2000년 설립된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MLE®)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과 피부장벽 전문 더마코스메틱 '리얼베리어',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등을 운영하고 있다.

네오팜, 김양수 대표 신규 선임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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