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1345명 집계

6월2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들른 것으로 알려진 대전 중구 충남대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6월2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들른 것으로 알려진 대전 중구 충남대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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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지난 20일 이후 하루 걸려 1명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해외 유입사례가 발생하고 있던 경상북도에서 28일 0시 기준으로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확인되지 않았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추가된 환자가 없어 누적 확진자는 1345명으로 집계됐다. 완치자와 사망자도 변동없이 1282명(95.3%), 사망자는 58명이다.

현재 5명의 확진환자는 안동의료원(2명)과 동국대 경주병원(3명)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경북에서는 지난 24, 26일 경주시에서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38세 여성과 9세 아들이 잇따라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인됐다. 앞서 22, 20일에는 경산과 고령에서 방글라데시인 1명이 잇따라 양성판정을 받았다. 20일 확진자(해외유입사례) 발생은 14일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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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에는 구미에 사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형제의 아버지가, 전날인 5일에는 경산에 사는 경산에 거주하는 영천시의 경북식품마이스터고 20대 여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에는 포항시와 영천시에서 해외 입국자 1명씩이 확진됐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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