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3일 오후 전북 임실군 관촌면과 진안군 성수면 경계의 한 하천 인근에서 실종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4월 23일 오후 전북 임실군 관촌면과 진안군 성수면 경계의 한 하천 인근에서 실종된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시신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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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전북 전주와 부산 여성을 연쇄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최신종(31)에 대한 신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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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은 20일 신상 정보공개위원회를 열고 최신종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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