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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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미스터트롯)에서 활약했던 가수 이찬원이 MBC 드라마 '꼰대인턴' OST 두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19일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OST 제작을 맡은 이찬원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이찬원이 최근 '꼰대인턴' OST Part.2 녹음을 마쳤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이찬원은 이번 OST를 통해 가슴을 울리는 노래로 팬들을 찾는다. 해당 OST는 '미스터트롯' 경연 후 이찬원이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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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뉴에라프로젝트는 "10대와 20대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찬원이 OST에 참여함으로써 드라마 홍보에도 큰 효과를 미칠 전망"이라며 "현재 후반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곧 드라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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