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이후 경산 해외입국자 2명 이외 확진 판정 없어

5월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음성 판정을 받아 병원 문을 나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5월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음성 판정을 받아 병원 문을 나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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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다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경산에서 해외입국자가 지난 12일과 14일 1명씩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지역 감염자는 지난 4일 이후 나오지 않고 있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326명이다.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아 58명이다.


전날 8명이 퇴원해 완치자는 91.1%인 1208명으로 늘었다. 현재 국립중앙의료원 등 전국 12개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인 경북지역 확진자는 6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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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환자 발생 원인별로는 신천지 473명, 청도 대남병원 116명, 봉화 푸른요양원 68명, 경산 서요양병원 65명, 예천지역감염 41명, 성지순례 29명, 밀알 25명, 해외유입 24명이다. 나머지 485명은 여태 조사중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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