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양재천 ‘한 방향 걷기’ 운영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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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6일 양재천 일방통행에 따른 방역 및 위생수칙 준수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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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따라 25~26일 양재천을 일방통행 형식으로 개방, 손소독제 비치·돗자리 사용 금지·현장인력 추가 투입 등 방역을 강화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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