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송갑석 당선인 “시민의 선택, 무겁게 받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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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주광역시 서구갑 선거구에서 현역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주동식 후보, 김명진 후보, 김주업 후보, 김성호 후보가 그 뒤를 이었다.

송갑석 당선인은 “광주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떠한 재난에도 끄떡없는 안전한 나라, 튼튼하고 강한 경제를 만들라는 엄중한 요구였다”며 “문재인 정부의 개혁 완수를 위한 강한 열망이었다”고 말했다.

또 “21대 국회에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2년 전 광주시민들께 호소했던 그 절실함을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주의 민원실장을 자부하며 온 힘을 다해 일해 온 그 초심을 잃지 않겠다”면서 “코로나19라는 거대한 재난을 조속히 극복해내고, ‘포스트 코로나’를 가장 먼저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주의 더 큰 발전을 가져오겠다”며 “광주시민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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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갑석 광주광역시 서구(갑) 당선인이 걸어온 길

= 1966년 전남 고흥 출생

= 광주 광덕고등학교 졸업

=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 대통령선거 대통합민주신당 청년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문재인 대통령 후보 비서실 부실장

= 노무현 재단 광주 운영위원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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