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미래통합당 박덕흠 당선 확실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15일 오후 10시 현재 61.5%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에서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후보를 꺾고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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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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