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늦춰진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시험 7월 실시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늦춰진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선발 시험이 오는 7월 진행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6회 건축물에너지평가사 1차 시험은 오는 7월18일, 2차 시험은 오는 10월31일에 서울에서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예년 대비 시험 시행일이 한달 늦춰졌다. 향후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으면 또다시 시험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4일부터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응시자격과 시험출제 과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격시험 시행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평가, 그린리모델링사업 등 녹색건축물 조성을 위한 전문 자격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AD
매년 건물에너지에 대한 건축, 기계, 전기, 신재생 분야의 이론 및 실무지식 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