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송가인, '경매 낙찰 물품' 팬들에게 쏜다 …수익금 전액기부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송가인이 '개그콘서트' 녹화에서 팬사랑을 뽐냈다.
오늘(2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송가인은 '이별 선물 처리반'에 출연한다. 이는 전 애인에게 받은 선물을 경매하는 '개그콘서트'의 코너다.
그녀는 이날 개그맨들끼리 진행하는 경매에서 팬들을 위한 공약을 걸었다. 바로 자신이 낙찰한 물품을 팬들에게 선물하겠다는것. 경매에 나선 송가인은 팬들에게 좋은 물건을 선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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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은 '개그콘서트'의 '트로트라마'에도 출연해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 될 예정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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