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PMI 31.4로 급락…코로나19 타격 가시화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3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31.4를 기록했다고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이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51.6에 비해 급락한 수치이자, 전문가 예상치(38.8)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PMI는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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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유럽 대륙까지 번지면서 유럽 경제에 미치는 타격도 지표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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