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하이바이, 마마!' 김슬기. 사진= tvN 제공

tvN '하이바이, 마마!' 김슬기.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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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tvN ‘하이바이,마마!’에서 차유리(김태희 분)가 딸 조서우(서우진 분)의 집에 있는 지박령을 찾아나선다.


‘하이바이,마마!’는 지난 20일 딸 조서우 옆에 붙어 있는 지박령을 없애기 위해 움직이는 차유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차유리는 방울을 들고 해맑게 서 있었다.

무엇보다 사진 속에는 '오 나의 귀신님'에서 처녀 귀신으로 출연했던 신순애(김슬기 분)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왜 조서우의 집에 머무르고 있는걸까. 그의 등장에 22일 방영될 '하이바이, 마마!'10회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배우 김슬기는 '하이바이, 마마!'를 연출한 유제원 감독의 요청에 드라마에 특별출연 하게 됐다. 두 사람은 2015년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제작진은 "김슬기의 유쾌한 에너지가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차유리의 49일도 얼마 남지 않았다. 고현정이 차유리의 비밀을 알았고, 엄마 전은숙과도 재회를 앞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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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마마!'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방송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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