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김영원 상무(왼쪽에서 세번째)가 11일 허성무 창원시장(왼쪽에서 두번째)에게 창원사랑상품권 5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창원시)

BNK경남은행 김영원 상무(왼쪽에서 세번째)가 11일 허성무 창원시장(왼쪽에서 두번째)에게 창원사랑상품권 5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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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BNK경남은행이 창원시에 창원사랑 상품권 5000만원을 기탁했다.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층 1666세대에 각 3만원씩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전통시장 상품권과 장학금, 선풍기, 김장 지원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원시 소외계층을 위해 2억4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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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지역의 대표 은행으로서 장학사업, 이웃돕기 등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늘 감사하고 든든하다"라며 "따뜻한 기부의 힘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해 하루빨리 시민 안전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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