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 앞바다서 수영하다 ‘익수’
부산해경에 구조돼 생명 지장 없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15일 오후 5시3분께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엘시티 앞 해상에서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해양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익수자 A(43·여) 씨는 엘시티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려고 바다로 들어간 뒤 깊은 곳으로 향해 물에 빠졌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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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관계자는 “구조한 뒤 CPR을 실시하며 이송해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되찾아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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