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베스파, 올해 신작 2분기부터…모멘텀 이어질 것"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키움증권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련기사 베스파, 관리종목 지정·형식적 상장폐지·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일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6일 에 대해 올해 2분기부터 신작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라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베스파의 주요 매출원은 킹스레이드인데 킹스레이드의 일본성과에 따라 이익변동이 나타나지만 현재 매출수준이 유지된다면 전체 BEP내외의 성과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이라며 "이달에도 챕터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며 2~3분기에도 업데이트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더불어 신규유저 유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애니메이션방영이 10월에 있을 예정으로 이에 유저의 급격한 감소가 있지 않는 이상 별도 기준으로는 안정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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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작모멘텀이 발생할 시기에는 베스파가 보유한 750억원의 현금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김 연구원은 강조한다. 그는 "베스파의 보유현금은 750억원으로 대부분의 게임사들과 같이 현금가치 보유에 비해 영업가치가 크게 반영되고 있지 못하다"며 "이러한 영업가치 확대가 있기 위해서는 신작 모멘텀이 필요한데 올해 신작게임은 2Q~4Q에 집중됐으며 상반기는 캐쥬얼 및 전략게임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3~4분기에는 RPG 및 디펜스 등 ARPU가 높은 게임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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